경남밀양시 점토판에 새긴 공직자의 다짐
5년 미만 신규공무원 워크숍 실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10-24 21:58:01
[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함양군 소재 다볕 자연 연수원에서 임용 5년 미만 신규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공직 가치관 정립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밀양시 전체 962명의 공무원 중, 5년 미만 신규공무원은 302명이다. 이 인력이 시 행정의 중요한 인적자원이 되고 있으며, 이들의 혁신적인 마인드와 역량이 밀양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판단으로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김봉태 부시장은 “세대 차이를 극복한 소통과 화합이 중요하며, 젊은 패기와 유연한 사고를 적극 활용하여 조직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