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염소 구제역 일제접종 관계자 회의 가져
하반기 꼼꼼한 일제접종을 통한 구제역 차단방역 강화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27 10:30:03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행정, 축협, 공수의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하반기 소·염소 구제역 일제접종에 따른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 거창군은 2019년 9월 16일 강원도와 경기도 일원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방역대책상황실 운영, 거점소독시설 운영, 소독약품 공급 등 철저한 차단방역을 추진 중이다. 또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구제역·AI에 대해서도 특별방역대책기간(10월~이듬해 2월) 방역대책 추진계획 수립·추진을 통해 가축 전염병 유입방지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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