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살림 나무심기운동 새마을지도자창녕군협의회 추진
기후 위기 속, 새마을 생명살림 국민운동의 일환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4-07 15:07:42
[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새마을지도자창녕군협의회(회장 황영수)가 7일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우포 늪 생태 체험 장과 부곡면 자전거도로 일원 2곳에서 왕 벚꽃나무 50주, 영산홍 300주를 심는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생명살림운동의 일환으로 나무심기를 통해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지역주도의 탄소중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장, 새마을지도자창녕군협의회장, 읍・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행사로 군민들에게 미세먼지 감축을 통한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에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길 바란다”며 “군도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녹색환경을 미래세대에 소중한 재산으로 남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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