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통과 공감의 ‘2021년 주요업무계획 열린 보고회’ 성황리에 마쳐
유튜브 실시간 중계와 수어방송 주민 호응 커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22 11:40:50
[거창=이영수 기자]
| 사진제공=거창군청 거창군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일간(17·19·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민들을 초청해 ‘2021년 군정 주요업무계획 열린 보고회’를 개최했다. 그밖에 직속기관·사업소 주요사업은 미래 사과원 조성, 3無 농업실천 활성화, 농산물 융복합화, 미래복합교육관 건립, 남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설치, 농산어촌 개발사업, 마을만들기사업, 신활력플러스사업, 미래농촌복합교육관 건립, 사과융복합지구사업, 보건진료소 치매예방 프로그램 진행, 지방상수도배수지 증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거창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다목적체육관건립 등으로 민선7기를 완성하는 데 기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사말에서 “지난 2월 우리군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전 행정력과 군민이 함께 힘을 모은 덕분에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었다”고 하면서, “이러한 동력을 바탕으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의 모든 부분을 빠짐없이 착실히 챙겨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고회에 참석한 거창군 주민 손 모 씨는 “군수님께서 군민들을 위해 군정을 역동적으로 추진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업무계획을 보니 거창의 미래가 보이는 것 같다”며, “앞으로 거창군이 전국 최고의 자치단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군민 열린 업무보고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더 큰 거창 도약 군민행복시대'의 퍼즐을 완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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