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4-H 회원들, 농장만의 개성있는 간판을 디자인하다
체험교육 뿐만 아니라 청년농업인 동아리 구성 계획도 밝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29 22:04:16
[함양=이영수 기자]
| 함양군4-H연합회(회장 이찬)는 8월 27일 함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원들의 농장간판을 디자인하는 체험교육 및 품목별 동아리 활동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교육 후 청년농업인 동아리 구성 간담회에서는 4-H연합회에 소속되어 있는 청년농업인 회원 50여명이 양파, 사과, 딸기, 한우, 가공 등 품목별로 동아리를 구성하고 활동하며 신규 창업농 및 함양군으로 귀농을 하는 청년에게 4-H회원들이 멘토역할을 수행하며 영농정착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함양군4-H연합회 이찬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 개개인별 개성있는 농장간판을 디자인 함으로써 최근 트렌드에 맞는 감성적인 브랜딩 구축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또한 품목별로 청년농업인들이 동아리 구성을 함으로써 신규 창업농이나 귀농 청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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