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상봉워킹클럽, 달빛 아래 복숭아 둘레길 걷기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11 16:58:31
[진주=최성일 기자]
| ▲ 복숭아 둘레길 걷기 진주 상봉워킹클럽(회장 이병규)은 지난 10일 저녁 대룡골 복숭아 둘레길에서 첫 번째 걷기 행사를 가졌다. 이병규 회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건강을 지킬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다”라면서, “우리 동네부터 시작해 진주시 관내를 걸으며 역사와 문화를 즐길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봉워킹클럽은 매주 1회 저녁 정기 도보를 개최하여 주민화합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불법 쓰레기 투기 단속 등 환경 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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