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대중교통 취약노선에 아리랑버스 운행개시
예림, 내이, 삼문지역 등 수요맞춤형 4개 노선 신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1-11 11:49:51
[밀양=최성일 기자] 아리랑 버스 시승식을 가졌다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10일부터 학생들의 통학과 표충사를 찾는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편리를 위해 맞춤형 아리랑 버스 운행을 개시했다.
이번에 운행되는 아리랑버스는 정시성을 갖춘 노선형으로▲내이동 통학노선▲밀양역↔표충사노선▲예림,신삼문지역 통학노선 ▲부산대 밀양캠퍼스↔시가지 등 4개 노선을 운행하며 이용요금은 기존 버스요금과 동일하다.
한편 지난해 12월부터 삼랑진읍에서 시범 운행한 수요 응답형 아리랑버스는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고 이용인원도 많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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