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미 양산소방서장,‘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 동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1-30 13:45:29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임정섭 양산시의회의장의 지명을 받아 지방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및 자치경찰제 도입 법안의 국회통과를 기념하여, 지난해 12월 시작한 것으로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담은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정미 서장은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갈 지방자치법 개정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도민 친화적인 소방서비스 제공을 통해 도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 시대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