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지체장애인협회 게이트볼 선수,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금메달 2개 획득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10-26 16:47:11
지난 25일 끝난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밀양시지체장애인협회 소속 김준식, 박정순 선수가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의성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된 이번 게이트볼 종목에 출전한 두 선수는 (사)경상남도지체장애인협회밀양시지회에서 운영하는 게이트볼 밀양독수리팀에 소속되어 있으며, 이번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경남 대표로 선발됐다.
김준식 선수는 "이번 입상은 밀양시 전천후 게이트볼장 사용 및 장애인 체육동아리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주는 밀양시 덕분이며, 밀양독수리팀(장애인게이트볼팀)을 관리‧운영하는 밀양시지체장애인협회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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