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기후위기 대응’핵심어 표시(#) 달기 운동
실천하는 생태환경교육 교사단, 기후위기·대응교육 1년간 실천사례 공유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25 12:48:56
[창원=최성일 기자]
| ▲ 기후위기 대응’핵심어 표시(#) 달기 운동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환경의 날(11월 26일)을 맞아 도민과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 교육의 하나로 그동안의 실천사례를 모아「2020. 실천하는 생태환경교육 교사단, 실천사례 공유 핵심어 표시(해시태그)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행사의 성과를 반영하여 기후위기 대응교육을 체계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2021년 1월부터 월별 에플다이어트 주제를 선정하고 전 도민이 함께 기후위기에 집중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심현호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자연·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학교·가정에서의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고, 작은 실천이 학교를 넘어 마을과 지역의 사회적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이러한 노력이 ‘전 도민이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교육 활성화’와 ‘미래세대의 지속가능한 좋은 삶’으로 결실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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