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민 건강숲’ 산책로 ‘야생화’ 만개
- 도심 속에 활짝 핀 ‘샤스타데이지’ 시민 눈길 사로잡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5-05 12:10:07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가 부산대 유휴부지 경사면에 식재한 야생화 샤스타데이지가 개화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양산시는 지난해 초화류육묘장에서 직접 생산한 야생화 모종 샤스타데이지, 금계국 등 20만본을 부산대 유휴부지 법면부에 7,000㎡규모로 식재했다.
눈이 내린 듯 하얗게 무리를 지어 피어 있는 샤스타데이지는 품종에 따라 5월에 피어 7월까지 볼 수 있고,‘순진’과‘평화’,‘만사를 인내한다’는 꽃말을 갖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