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근제 함안군수, 6월 연석회의서 역사문화권 특별법 제정 환영
- 특별법에 대한 충분한 법리 해석과 종합적인 검토로 철저히 준비해야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01 16:02:07
[함안=최성일 기자]
| 연석회의 개최사진 함안군은 1일 오전 8시 40분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조근제 군수 주재로 6월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소득 증대방안에 대한 모색도 당부했다. 지역의 부존자원이나 축제 등을 활용해 지역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한 사업과 아이템을 적극 발굴하고 경제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추진해줄 것을 주문했다. 직원들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추진도 당부했다. 조 군수는 공무원들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만큼 군민들의 삶의 질은 향상될 것이라며 공공의 이익, 타당한 민원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오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지 않겠다며 업무연찬이나 선진사례를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능동적인 직원이 대우를 받는 조직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풍요는 순국선열들의 희생 덕분임을 잊지 말고 주변의 국가유공자나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6월이 되길 바란다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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