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곡면, 농가 마늘수확에 군청 공무원‘구슬땀’
덕곡면, 미래전략과, 농업유통과 직원 참여
일손부족 농가 방문해 양파 수확작업 도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08 14:14:00
[합천=이영수 기자]
| 경남 합천군 덕곡면(면장 이재호)과 미래전략과(과장 임채영), 농업유통과(과장 박준식) 공무원 26명은 본격적인 마늘·양파 수확기를 맞이해 6월 8일부터 질병이나 고령으로 인하여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덕곡면 율원마을 2농가와 율지마을 1농가를 방문해 양파수확 작업을 도왔다. 양파수확 일손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에서는 “수확을 앞두고 일손이 부족해 근심이 많았는데, 면장님과 군청 공무원들이 도와주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재호 덕곡면장은 “이번 일손돕기 참여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라며 “일손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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