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새마을회, 태풍 대비 안전예방 활동 ‘눈길’
주말 이틀동안 배수로 확보 등 태풍 피해 예방활동 펼쳐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07 09:11:00
[양산=최성일 기자]
| 양산시새마을회(회장 이유석)가 제10호 태풍 ‘하이선’을 대비해 주말 이틀동안 선제적인 안전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유석 회장은 “태풍에 대비해 우리 회원들이 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 효율적인 작업 위주로 진행했다”며 “새마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일권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연이어 2개의 태풍이 한반도에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그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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