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지역 강소농 상생협력 장터 연다
31일~1일 단성농협 맞은편 유통센터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29 16:34:34
[산청=이영수 기자]
| 경남 산청군이 지역 강소농 회원들과 함께 상생협력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산청군은 상생협력 로컬푸드 직거래장터와 연계·운영을 통해 강소농 대전에 참여한다. 한편 산청군에는 330여명의 강소농연합회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군은 농업인들의 소득창출 다변화를 위한 SNS 마케팅교육 등을 통해 e-비즈니스 확대에 집중해 농업인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회원들 역시 자율모임체인 ‘꿈을 파는 농부들’ 그룹활동과 공동마케팅·판매 활동을 하는 ‘지리산이 키워요’ 등을 통해 스스로 경영목표 설정과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산청군은 지난해 농촌진흥청이 개최한 ‘2019 강소농 대전’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등 강소농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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