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경찰서, 보호종료아동 보호·지원 실시
보호종료아동 지원강화를 위한 애육원 간담회 실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8-23 12:16:38
| ▲ , 보호종료아동 보호,지원 실시사진 [양산=최성일 기자]양산경찰서(서장 정성학)에서는 지난 2021년 8월 20일 사회복지법인 애육원을 방문해 ‘보호종료아동’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학교전담경찰관(SPO) 멘토링 △범죄피해 회복 및 전문상담 지원 등 활동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보호종료아동’이란 부모의 빈곤·실직·학대·사망 등 사유로 아동양육시설·공동생활가정·가정위탁 등 형태로 보호하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조치가 종료된 아동(복지부 주관, 자립준비청년 명칭 변경 예정)을 말한다. 보호종료아동은 부모 부재·이른 사회 진출로 충분한 보호를 받지 못해 사회 안전망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되며 이에 경찰에서는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경찰 고유의 범죄예방 관련 사항에 집중하여 교육 및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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