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간부공무원 수해의연금 기부
군수·부군수 등 간부공무원, 군민의 수해 극복에 힘 보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02 16:46:54
[거창=이영수 기자]
| 지난 2일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전 간부공무원은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관내 수해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250만 원을 기탁했다. 아울러, 현재 내륙을 관통하고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포함할 것으로 예상되는 9호 태풍 마이삭과 10호 태풍 하이선의 북상으로 주민들의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긴급상황 발생에 따른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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