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소형 호접난으로 실내에서 화사한 봄을 만끽하세요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3-09 14:53:10
경남 양산시 덕계동 호접난 재배농가에서는 국내 육성 소형 호접난을 재배·판매하고 있다. 지역특화사업으로 육성된 소형 호접난을 재배하는 농가는 양산시에서 1농가뿐이다.
재배·판매하고 있는 소형 호접난은 농촌진흥청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 직접 육성한 것으로, 선물용으로 많이 사용되던 기존의 큰 호접난을 작게 육성하여 생활화한 소형 호접난이다. 15개 내외의 꽃이 피며 잎이 작고 꽃색이 깨끗하고 선명하여 많은 이들의 꽃 생활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소형 호접난 재배단지 견학 및 꽃 구매를 희망하는 경우 덕계동 소재 농가(비엔비오키드팜, 웅상대로 720)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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