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가북면 폐교 위기탈출 2차 회의 개최
가북초 살리기 위한 주거-일자리-교육 연계 협력 도모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07 13:44:50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 가북면(면장 이정희)은 가북초등학교 도서실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북면의 인구유입과 가북초등학교 폐교 위기 탈출을 위한 가북 PLUS 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정희 가북면장은 현재 가북면의 학생 및 인구 유입을 위한 주거 대책과 일자리 대책 수립 현황에 대해 설명하며 인구 유입을 위한 최적의 조건에 대해 위원들과 논의했다. 또한, “인구 유입을 위해서는 주거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나 빈집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하며 “위원회 논의를 통해 가북면에 맞는 대안을 함께 모색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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