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민원실 이름, 도민이 직접 짓는다
명칭 공모에 302개 응모... 9일까지 선호도 조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04 14:13:53
[창원=최성일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 동안 실시한 ‘민원실 명칭 공모’에 302개의 이름이 응모되었다. 선호도 조사 결과 최다 득표 된 한 건이 경남교육청 민원실의 새로운 이름으로 사용되며, 최종 결정된 명칭은 6월 10일 국민신문고와 경남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정수용 총무과장은 “도민의 많은 관심과 호응으로 다양한 이름이 응모된 만큼 부르기 쉽고 친근한 명칭이 뽑혀 경남교육청 민원실이 민원인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친화적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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