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교통사고 다발지역 ‘물금IC 입구 삼거리’ 개선
교차로 선형조정 및 다기능카메라 설치로 교통사고 저감 기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9-23 12:26:42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는 교통사고 다발지역인‘물금IC 입구 삼거리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공사기간 동안 물금IC의 교통정체가 일부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다소 불편하더라도 남양산IC로 우회통행을 당부했다”며 “물금IC 입구 삼거리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통해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은 물론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하여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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