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전국 최초 방역수칙대장 제작 배부
위생시설에 ‘취소와 멈춤’ 호소문과 방역수칙대장 배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2-19 22:52:38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일반음식점·카페·목욕장 등 거리두기 2단계 대상 시설 1,500개소에 군민의 이해와 참여를 바라는 대 군민 호소문과 출입자 명부 및 종사자 관리대장, 소독관리대장 등 핵심 방역 수칙을 수록한 ‘방역관리대장’ 1,700부를 제작해 배부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방역수칙대장 배부로 전자출입명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업소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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