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바, 밀양시 태풍 피해 농가 복구 일손 지원 직원 20여명, 청도면 시설하우스 복구 지원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12 12:30:31 [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는 지역내 중견기업 (주)한국화이바 직원 20명이 지난 11일 연이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시설하우스 농가를 방문해 무너진 시설하우스 복구 일손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한국화이바 관계자는 “코로나19와 태풍 등 재해 발생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작게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밀양시농업기술센터 하영상 소장은 복구현장을 찾아 피해 농가를 격려하고 복구에 참여한 한국화이바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신동욱 “李대통령, 인사라인 전면 교체해야”노원구, 겨울 테마파크 ‘2026 노원 씽씽눈썰매장’ 성료연수구의회, 제277회 임시회 돌입예산군, 친환경차 충전 방해 주민신고제 운영부천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920명 지원용산구 원효로제2동 ‘겨울방학 독서프로’ 운영강북구, 장애청소년 사고 최대 1000만원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