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병곡면 특수시책 ‘노인 한글문해교실’ 마지막 수업
2단계 방역수칙 준수하며 문해교실 운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2-19 22:52:38
[함양=이영수 기자]
| 경남 함양군 병곡면(면장 노희자)은 17일 오후 노인회관 2층에서 관내 비문해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노인 한글문해교실 마지막 수업을 진행하였다. 노희자 병곡면장은 “그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수업에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과 어르신들의 문해교육을 위해 애쓰신 강사 3분께 감사를 전하며, 2021년에도 노인 한글 문해교실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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