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문화센터‘1도 몰라도 즐기는 클래식 콘서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18 17:01:43
[울산=최성일 기자]
| ▲ 서희태 지휘자
서울 주문화 센터는 11월 기획 공연으로 오는 27일 금요일 오후 19시 30분 1층 공연장에서 서희태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하는‘1도 몰라도 즐기는 클래식 콘서트’를 진행한다. 지휘자 서희태는 MBC TV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던 오케스트라 지휘자 강마에(김명민분)의 실제 모델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김연아 아이스 쇼’지휘 등 수많은 방송 활동과 출판 및 공연 기획을 바탕으로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주문화센터 관계자는“그 어느 때 보다 조심스럽지만 코로나 19로 지쳐있는 지역공연예술계와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적 교류를 통해 위안을 주고 싶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보여드리며 군민들이 서울주문화센터에 갖고있는 문화 예술적 기대를 충족시켜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도 몰라도 즐기는 클래식 콘서트’공연 관람은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으로 150석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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