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항노화힐링특구 재지정으로 성장동력 박차
중소벤처기업부 승인, 3개 분야 11개 시책 적극 추진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2-19 22:52:38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항노화힐링특구로 재지정 되었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규제특례를 활용한 지역발전을 위해 도로교통법, 옥외광고물법, 농지법, 도로법, 식품위생법 등 5개 분야에서 관련부서와 협의를 통해 조례 제·개정을 추진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거창항노화힐링특구 재지정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거창군의 성장 동력을 살릴 계획이다”며, 내년도에는 “거창항노화힐링랜드, 창포원, 수승대, 감악산 등 관광지에 100만 명 이상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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