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재정인센티브 2억 5천만원 확보, 일자리경제·사회복지·청소(환경) 등 탁월한 성과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04 14:12:37
[진주=최성일 기자]
| 진주시가 2020년도 경상남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우수시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재정인센티브로 특별조정교부금 2억 5천만 원을 받아 진주시의 우수한 행정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진주시는 자원봉사 활성화, 자살예방 및 건강증진, 공사장생활폐기물관리, 청소년 폭력예방, 전시 임무 역량강화 등 정부합동평가 부문뿐만 아니라 도 역점시책 부문인 기업투자유치 분야 및 24시 안심 아가방 사업이 사회적 가치 기반의 혁신사례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조규일 시장은 “우리 시가 경남도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 시로 선정 된 것은 시정에 적극 동참해 준 시민들과 공직자가 모두 힘써 준 덕분이다”라며“합동평가 지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접 연관되는 만큼 더 나은 실적을 위해 항상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해 정부합동평가 부문에서는 우수를 수상하였으나, 도 역점시책 부분에서는 아쉽게 입상하지 못한 반면 올해는 두 부문 모두 우수를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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