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드림스타트, 가족 농촌 체험 제공
‘단감 따고 추억 따고’ 프로그램 운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10-20 12:38:06
[김해=최성일 기자]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지난19일 빗돌배기마을(창원시 의창구 대산면)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초등 1~3학년)이 있는 34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단감 따고 추억 따고’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가족과 함께 단감 따기를 체험하며 수확의 기쁨을 느끼고 나만의 반려식물 ‘토피어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가족 간의 친밀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행복한 가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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