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2건 준공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8-23 12:43:43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을 위해 시행한 2건(개곡마을 여가녹지 조성사업, 서부취수장 주변 정비사업)의 주민지원사업을 8월 준공 했다고 밝혔다.
개곡마을 여가녹지 조성사업은 동면 개곡리 293번지 일원에 총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여가녹지 A=1,646㎡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정자, 퍼걸러, 운동시설 설치 및 수목 및 화초 등을 식재하여 주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방치되어 있던 시유지를 활용하여 여가 녹지를 조성하고 주차장을 정비함으로써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여가시간 활용 및 편의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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