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양파 국내육성품종 기계정식 연시회 개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04 16:07:13
[합천=이영수 기자]
| 경남 합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손영진)는 3일 야로면 양파 국내육성품종 기계정식 시범포에서 농업인 및 관계자들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재배농가의 노동력절감 기술보급을 위해 양파 기계정식 연시회를 개최했다. 양파 기계정식은 정식 노동력을 90%이상 줄일 수 있고 동일한 깊이로 심어서 균일한 상품을 생산하므로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등 장점이 크다. 손영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연시회를 통해 기계정식에 관심 있는 농가들의 기계선정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기계정식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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