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배달강좌 및 찾아가는 기업체 평생학습 시행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5-27 12:44:43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는 코로나19가 생활방역체계 ‘생활 속 거리 두기’ 단계로 변경됨에 따라 시민들을 위한 ‘배달강좌’ 및 ‘찾아가는 기업체 평생학습’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배달강좌’는 시민 7명만 모여도 원하는 장소에 배우고 싶은 평생교육 강사를 보내주는 사업이다. 더불어 ‘찾아가는 기업체 평생교육’사업 역시 중소기업 근무자를 대상으로 5명 이상이 모여 신청하면 똑같이 배달 강사를 보내어 준다.
양산시는 지난해 35팀(290명)에 천연비누, 리본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배달강좌를 운영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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