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주상면, 추계 풀베기사업 추진!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거리조성으로 깨끗한 주상 만들기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17 12:45:28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 주상면(면장 김득환)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및 하천변 풀베기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김득환 주상면장은 “작업 시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이번 풀베기 사업을 통해 우리면을 통행하는 운전자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운행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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