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신안 해상서 조업 중 50대 응급환자 긴급 이송
황승순 기자
whng04@siminilbo.co.kr | 2020-12-02 12:48:31
| ▲ 목포해경, 신안 해상서 조업 중 50대 응급환자 발생 긴급 이송(출처=목포해양경찰서) [목포=황승순 기자]전남 신안 만재도 인근 해상 어선에서 조업 중이던 50대 선원이 심한 복통을 호소해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 해경에 따르면, 강 모씨는 이틀 전부터 복통이 시작되었으며, 어지럼증을 느껴 휴식을 취했지만 조업 중 증세가 악화되어 병원으로 이송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목포해양경찰서는 올 한해 도서지역과 해상에서 헬기와 경비함정을 이용해 응급환자 323명을 긴급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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