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의회, 이태원發 집단감염 차단 머리 맞대
대책회의 참석
황혜빈
hhyeb@siminilbo.co.kr | 2020-05-13 13:25:53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는 최근 영등포구 보건소 3층 보건소장실에서 열린 코로나19 감염병 대책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준용 의장 및 의원들은 최근 이태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대한 확산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윤 의장은 “최근 이태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해 감염병 대응에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라며 “구의회와 구청에서는 서로 긴밀히 협조하고, 현재의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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