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
보육교사 등 90명 심폐소생술 전문지식 향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10 16:53:30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 9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관내 보육교사 등 법정의무교육대상자 및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 9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심정지 발생 후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이 시행되지 않으면 사망하거나 심각한 뇌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평소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을 습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구인모 군수는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거창군민들이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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