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피해 입은 합천군에 성금품 기탁 이어져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07 09:10:59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다양한 기관.단체 등에서 수해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향한 성금.품 등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은숙 주민복지과장은 “태풍이 연이어 찾아오고 있는 가운데 수해 피해를 입은 이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성금·품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등 경제적으로 힘든 이 시기에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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