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관광홍보물 보관함 개선 시범사업 추진
남사예담촌에 비치…관광객 접근성 개선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2-08 17:28:46
[산청=이영수 기자]
| 경남 산청군이 비나 먼지에 취약했던 기존의 관광홍보물 보관함을 개선하기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새 보관함은 최근 많은 사람들이 찾는 비대면 관광지인 남사예담촌에 비치하는 한편 동의보감촌 대표 캐릭터인 준이·금이를 활용, 홍보 효과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우선 시범적으로 남사예담촌에 비치한 후 관광객 반응과 개선점을 살펴 내년부터는 산청군 내 주요 관광지에 배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군을 찾는 방문객은 물론 지역주민들도 산청관광정보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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