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재대본·선별진료소 격려 방문
대응현황 청취도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0-03-09 15:15:48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 의원들이 최근 ‘코로나19 재난안전 방역대책본부 및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구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대응현황을 청취했다.
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1월28일부터 운영 중인 동작보건소 선별진료소는 24시간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확진자 및 가족, 자가격리자, 구민을 위한 심리상담 및 심리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강한옥 의장은 "밤을 꼬박 새우며 일하느라 어렵고 힘든 것을 알고 있으며,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를 전한다"며 "수고가 헛되지 않은 결과로 현재 지역사회내 감염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여러분의 건강 또한 잘 챙기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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