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문화재사업 ‘수승대를 사수하라’ 성료
집콕 체험 꾸러미 배송으로 수승대를 전국에 알려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2-08 16:27:13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흥사단은 지난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생생문화재사업 ‘수승대를 사수하라’ 프로그램으로 집콕 체험 꾸러미를 전국 17개시도 전역의 600가정에 배송했다고 8일 밝혔다. 또한, 수승대를 사수하라 밴드에는 ‘거창에 가보고 싶다, 거북바위를 보고 싶다,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았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등 많은 후기 글이 올라와 전국에 수승대를 홍보하는 데 톡톡한 역할을 했다. 정상준 문화관광과장은 “생생문화재사업을 통해 수승대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수승대뿐만 아니라 거창의 문화재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역문화재를 활용한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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