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희망의 집 짓기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1-05-24 15:04:39
합천군 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정성철, 부녀회장 이현옥)는 지난 22일 남녀 새마을 지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읍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의 집 짓기 운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등으로 생계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2세대를 선정하여 장판 교체 및 도배, LED 등 교체 등을 실시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김해식 합천읍장은 "매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주변의 힘든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에서도 면밀히 살펴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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