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책면, 국가유공자 가정에 명패 전달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24 18:15:06
[합천=이영수 기자]
| 경남 합천군 쌍책면(면장 박상현)은 지난 23일 2020년『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에 선정된 국가유공자를 찾아 명패를 전달하고 직접 달아드렸다. 박상현 쌍책면장은 “나라를 위해 힘써 주신 국가유공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계기로 유공자에 대한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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