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대병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실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15 13:00:32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 대병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권재영),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희) 회원36명은 지난 13일 관내 주거환경 취약 2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안명기 대병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도 항상 지역이웃을 앞장서서 솔선수범 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줄 수 있는 활동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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