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야로면 귀촌인, 사랑방 성금 기탁해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2-08 16:27:13
[합천=이영수 기자]
| 경남 합천군 야로면 나대리 출신으로 5년 전에 귀촌하여 구정리에 거주하고 있는 박종현(남, 67세)은 8일 야로면사무소(면장 권오송)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권오송 야로면장은 “추위와 코로나로 인하여 이중고를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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