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추석맞이 축산물취급 영업장 위생 및 이력제 점검
오는 22일까지 13개소 대상 식품 위생사고 사전예방 및 축산물 안전공급 기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15 16:01:17
[함양=이영수 기자]
| 함양군은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추석을 맞이하여 축산물 취급 영업장의 위생관리와 이력제 준수사항을 오는 22일까지 점검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군 자체점검과 별도로 식약청과 검역본부, 농관원, 경남도에서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임으로, 관련업체에서는 위반사항이 적발되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관련법 준수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이력제 허위표시 예방 등‘유통단계’이력제 이행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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