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회, 임시회 연기··· 방역 집중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0-03-10 15:52:04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의회(의장 신상균)가 오는 13~20일 예정된 제277회 임시회 일정을 연기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집중한다.
10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 연기는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됨과 동시에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양천구에서 발생했기 때문이다.
차기 임시회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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