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 운영 재개
코로나19, 1단계 하향조정에 따라 치매환자 적극 관리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05 13:01:36
| [거창=이영수 기자]경남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함에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했다고 5일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로 쉼터 운영이 중단되어 치매환자의 중증화가 가속화될까 우려했는데 하향조정으로 쉼터 운영이 재개되어 몹시 기쁘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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