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직장인 지역 주소 갖기 캠페인 열띤 추진!
전입정착금 지원 등 다양하고 풍부한 인구증가 지원 사업 안내!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11 17:03:20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달부터 관내 고등학교·대학교 및 공공기관, 기업체 등 130여 개의 사업체를 방문해 인구증가를 위한 군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직장인 지역 주소 갖기’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승강기대학교를 방문한 정세환 인구교육과장은 “인구문제는 지자체의 존립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고 인구가 줄면 지자체뿐만 아니라 지역의 학교나 기업체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누구나 어느 분야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게 된다”며, “거창군 주소 갖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거창군은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구교육과를 신설했으며 ‘인구증가 도시 거창’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인구증가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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