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지리산국립공원-주민과 함께 플리마켓
11월7·8일 양일간…농특산물 등 판매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31 18:13:00
[산청=이영수 기자]
| 경남 산청군 삼장면 소재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삼장분소(분소장 여홍준)와 유평마을(대표 김기환) 주민들이 주말 플리마켓을 연다. 삼장분소에서는 지리산의 사계절을 담고 있는 사진전시와 지리산 자연소리(ASMR)를 활용한 비대면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비치, 발열체크 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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