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백면장 최규진,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2-30 18:20:25
[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군 쌍백면장 최규진은 30일 합천군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최규진 면장은 “우리보다 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나누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려 코로나19로 일상생활이 어렵고 바쁘신 중에도 저희 아들의 결혼을 축하해 주시고 후의를 베풀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기탁 받은 성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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