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연합 공동벌초 작업단’ 구성 운영
군민·향우 대상 벌초·성묘시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협조 요청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07 15:13:19
[함양=이영수 기자]
| 경남 함양군(군수 서춘수)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추석명절 ‘함양군 연합 공동벌초 작업단’을 운영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 홍보와 벌초 및 성묘 등으로 고향을 방문할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홍보를 위해 서춘수 군수 명의로 서한을 발송하고 SNS를 통해 홍보를 진행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이어나가고 있다. 서춘수 군수는 “더 큰 의미에서의 효 실천은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통해 사랑하는 가족에게 소중한 일상을 하루빨리 찾아주는 것”이라며 “전 군민과 향우의 참여와 협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라고 밝혔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